PEG 계산기 · 성장 대비 저평가 판별
PER만 보면 성장주는 늘 비싸 보입니다. PEG는 PER을 이익 성장률로 나눠서 "성장하는 만큼 싼가?"를 한 숫자로 보여줍니다.
1. PER 입력 방식
2. EPS 성장률
3. 배당수익률 선택
계산 결과
성장률이 달라지면 PEG는?
| EPS 성장률 | PEG | 판단 | PEG 1.0 적정 PER |
|---|
여러 종목 PEG 비교
| 종목명 | PER(배) | 성장률(%) |
|---|---|---|
PEG 해석 기준
자주 묻는 질문
Q. PEG는 누가 만든 지표인가요?
마리오 파렌하이트가 처음 제시했고, 피터 린치가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서 "공정하게 평가된 회사의 PER은 성장률과 같다"고 설명하면서 널리 알려졌습니다. 즉 PER이 성장률과 같으면 PEG 1.0, 적정이라는 뜻입니다.
Q. 성장률은 어떤 숫자를 넣어야 하나요?
보통 향후 3~5년 EPS 연평균 예상 성장률을 씁니다. 증권사 컨센서스(올해·내년·내후년 예상 EPS)를 '미래 EPS로 계산' 탭에 넣으면 자동으로 연평균 성장률이 나옵니다. 과거 성장률을 넣으면 '후행 PEG'가 되는데, 지난 성장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Q. 성장률을 % 그대로 넣나요, 소수로 넣나요?
% 숫자 그대로 넣습니다. 성장률 15%면 15를 입력하고, 계산은 PER ÷ 15로 합니다. 0.15로 나누면 PEG가 100배 커지니 주의하세요.
Q. 적자 기업이나 역성장 기업도 계산되나요?
안 됩니다. EPS가 0 이하면 PER 자체가 의미가 없고, 성장률이 0 이하면 PEG가 음수나 무한대로 나와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런 종목은 PSR(주가매출비율)이나 PBR 같은 다른 지표로 보는 게 맞습니다.
Q. 미국 주식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PER 입력 방식 오른쪽 위에서 달러 $를 누르면 주가·EPS를 달러(소수점 포함)로 넣을 수 있고, 적정 주가도 달러로 나옵니다. 증권사 앱의 해외주식 종목 정보나 야후 파이낸스에서 Forward P/E와 애널리스트 EPS 성장률 추정치를 확인해 넣으면 됩니다. PER과 성장률은 같은 기준(예: 둘 다 예상치)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Q. PEG가 낮으면 무조건 사도 되나요?
아닙니다. PEG는 성장률 '예측'에 크게 기대는 지표라서, 예측이 틀리면 결과도 틀립니다. 일회성 이익으로 EPS가 부풀었거나, 경기에 따라 이익이 크게 출렁이는 업종(반도체·조선·화학 등 사이클 업종)은 PEG가 왜곡되기 쉽습니다. 부채·현금흐름·업황과 함께 보세요.
Q. PEGY는 언제 보나요?
배당을 많이 주는 은행·통신·유틸리티처럼 성장은 느리지만 배당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종목에서 씁니다. 성장률에 배당수익률을 더해서 나누기 때문에, PEG만 볼 때 억울하게 고평가로 나오는 고배당주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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