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일복리 이자 계산기
CMA에 넣어 두면 하루에 얼마씩 들어오는지, 매일 붙는 이자가 다시 이자를 낳으면 기간 동안 얼마가 되는지 세후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이자 구성
금리별로 비교하면
월별 이자 흐름
CMA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CMA는 증권사가 맡긴 돈을 초단기 채권(RP)이나 자체 발행어음 등에 굴려서, 그 수익을 하루 단위로 이자로 돌려주는 계좌입니다. 연 이율을 365로 나눈 만큼이 매일 붙습니다.
하루 이자(세후) = 하루 이자(세전) × (1 − 15.4%)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3%에 넣으면 하루 세전 이자는 약 821원, 15.4%를 떼면 약 695원입니다. 이 이자가 잔액에 더해지면 다음 날은 조금 더 큰 금액에 이자가 붙는데, 이것이 일복리입니다.
원 미만은 버려진다 — 소액이면 이자가 0원일 수도
하루 이자는 보통 1원 미만을 버리고 계산합니다. 그래서 연 3%라면 약 12,200원보다 적게 넣었을 때는 하루 이자가 1원이 안 돼 0원이 됩니다. 계산기의 '버림' 옵션이 이것을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MA 이자는 주말·공휴일에도 붙나요?
붙습니다. 이자는 달력 날짜 기준으로 매일 계산되고, 주말·휴일분은 보통 다음 영업일에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는 3일 치 이자가 보입니다. 정확한 지급 방식은 증권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이용 중인 증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세금 15.4%는 언제 떼나요?
이자가 지급될 때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되고 나머지만 들어옵니다. 증권사마다 세금의 10원 미만 절사 등 처리 방식이 달라 실제 금액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CMA는 예금자 보호가 되나요?
RP형·발행어음형·MMW형 CMA는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종합금융회사의 종금형 CMA만 예금자 보호가 됩니다. 대신 RP형은 국공채 등 우량 채권을 담보로 운용됩니다.
CMA 금리는 고정인가요?
아닙니다. 기준금리나 시장금리가 바뀌면 증권사가 고시 금리를 조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기간 내내 유지된다고 가정한 예상치입니다.
이자가 많아지면 세금이 더 늘어나나요?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이 다른 소득과 합쳐져 종합과세될 수 있습니다. 2,000만 원 이하라면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파킹통장과 뭐가 다른가요?
파킹통장은 은행 예금이라 예금자 보호가 되지만 높은 금리에 한도가 있는 경우가 많고, 이자를 월 1회 주는 곳도 많습니다. CMA는 보통 한도 없이 하루 단위로 이자가 붙는 대신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종금형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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