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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계산기

물가 상승 계산기

내 돈, 실제로는 얼마짜리일까?

앞으로 물가가 오르면 지금 돈이 얼마로 줄어드는지, 옛날 돈이 지금 돈으로 얼마인지 실제 소비자물가지수로 계산해요.

지금 가진 돈 예: 1억
원
몇 년 뒤 1~100년
년
연 물가 상승률선택비우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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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건 사려면-
사라지는 구매력-
돈 가치가 반토막 날 때까지-
물가를 이기려면-

해마다 얼마나 줄어드나

시점같은 물건 가격내 돈의 실제 가치줄어든 비율

물가 상승률별 비교

물가 상승률실제 가치같은 물건 가격

1%p 차이도 기간이 길면 크게 벌어져요. 노란 줄이 지금 넣은 상승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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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물가-
연평균 물가 상승률-
지금 이 돈은 그때 돈으로-
2026년 9월 물가로 보면-참고값

연도별로 보면

연도그해 물가 상승률물가지수같은 물건 가격

소비자물가지수 연평균 기준(2020=100)이에요. 1965~2019년은 OECD가 공표한 한국 연간 지수를 2020=100으로 바꿔 넣었어요.

물가 상승 계산기 사용법

물가가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줄어들어요. 이 계산기는 두 가지를 계산해요.

  • 앞으로: 지금 가진 돈이 N년 뒤에는 실제로 얼마짜리가 되는지, 같은 물건을 사려면 얼마가 필요한지 보여줘요. 물가 상승률을 비워두면 한국은행 물가안정 목표인 2%로 계산해요.
  • 예전 돈: 1965년부터 2024년까지 그해의 돈이 2025년 돈으로 얼마인지, 실제 소비자물가지수로 바꿔줘요.

계산 방법

N년 뒤 실제 가치 = 지금 금액 ÷ (1 + 물가 상승률)N
같은 물건 가격 = 지금 금액 × (1 + 물가 상승률)N

예를 들어 1억원을 20년 동안 그대로 두고 물가가 매년 2%씩 오르면, 20년 뒤 1억원은 지금 돈으로 약 6,730만원의 가치밖에 안 돼요. 구매력이 32.7% 줄어드는 셈이에요. 지금 1억원짜리 물건은 20년 뒤 약 1억 4,859만원이 되고, 물가 2%면 돈 가치가 반토막 나는 데 약 35년이 걸려요.

그때 돈의 지금 가치 = 그때 금액 × (2025년 물가지수 ÷ 그해 물가지수)

1990년 소비자물가지수는 38.48, 2025년은 116.61예요. 그래서 1990년의 1만원은 2025년 돈으로 약 3만 304원이에요.

그때 1만원, 2025년 돈으로는

연도물가지수2025년 가치연평균 상승률
1970년4.6525만 774원6.0%
1980년20.965만 5,621원3.9%
1990년38.483만 304원3.2%
2000년63.151만 8,465원2.5%
2010년86.371만 3,501원2.0%
2020년100.001만 1,661원3.1%

자주 묻는 질문

물가 상승률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정부와 한국은행의 물가안정 목표는 2%예요. 실제 기록으로는 2015~2025년 10년 평균이 연 2.1%, 1995~2025년 30년 평균이 연 2.7%였어요. 보수적으로 보려면 3%도 넣어 비교해 보세요.

요즘 물가 상승률은 얼마인가요?

2025년 연간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2.1% 올랐어요. 2026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20.43(2020=100)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9% 올랐어요.

예금 이자로 물가를 이길 수 있나요?

예금 이자에는 15.4% 세금이 붙어요. 물가가 2% 오른다면 세금을 떼고도 2%가 남아야 하니, 세전 금리가 약 2.37% 이상이어야 본전이에요. 이자·배당이 1년 2,000만원을 넘으면 세금이 더 늘 수 있어요.

체감 물가는 더 많이 오른 것 같은데요?

소비자물가지수는 집집마다 쓰는 458개 품목의 평균 가격 변화예요. 외식이나 장바구니처럼 자주 사는 물건만 보면 평균보다 더 오른 해가 많아서, 체감 물가가 더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

물가지수 기준이 바뀌면 결과도 바뀌나요?

국가데이터처는 2026년 12월에 물가지수 기준연도를 2025년으로 바꿀 예정이에요. 지수 숫자는 달라지지만 연도 사이의 비율은 거의 그대로라서 계산 결과는 크게 바뀌지 않아요.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자료: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OECD 주요경제지표.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로 체감하는 물가는 품목과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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